제  목 다이텍연구원, 4대 소재전문기관」으로 지정 (대구 · 경북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선정)
작 성 자 관리자 작 성 일 2019-09-27 오전 11:42:14 조  회 9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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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다이텍연구원, 4대 소재전문기관」으로 지정
(대구․경북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선정)

□ 다이텍연구원, 4대 소재전문기관으로(대구경북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지정) 정부로부터 일본수출규제 대응관련 소재전문기관(섬유분야)으로 지정되어 기업 연구개발지원과
테스트베드 실증지원을 추진하게 되었다.

□ 4대 소재전문기관 창원 재료연구소(금속), 대전 화학연구원(화학), 이천 세라믹기술원(세라믹), 대구 다이텍연구원(섬유) 으로 ′소재부품특별법 제16조 2항 의거 ′산업통상자원부으로부터 지정되었다.

□ 우선 가상공학사업은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소재개발 연구지원을 추진하며, 소재물성 정보를 이용하여 소재개발의 비용 절감 및 개발 기간단축이 가능하도록
지원한다.

□ 테스트베드사업은 섬유소재종합솔루션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주관기관 다이텍연구원, 참여기관 섬유개발연구원, 생산기술연구원과 함께 기관에서 보유한 17종의 장비로 슈퍼섬유, 탄소섬유, 유기섬유, 에폭시 수지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품목에 대한 개발 지원에 나선다.

□ 내년부터는 테스트베드에 신규장비 구축을 추진한다. 친환경복합재(안동), 초임계시스템(대구), 메디컬섬유소재(대구) 등 특화공정 소재개발 지원이 가능하도록 대규모
연구기반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.

□ 일본수출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품목에 대해서는 추경사업으로 확보된 예산으로 우선 개발 지원에 나서고 있으며, 테스트 베드 장비를 활용해서 Y사의 섬유 발수제 대체 제 실증지원을 추진 중에 있다.

□ 중소기업의 긴급한 의뢰가 있을시 신뢰성 바우처 자금을 정부에 신청하여 기업부담을 최소화하여 연구개발지원 중에 있으며, 현재 연구원에서는 기업들의 사업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.

□ 또한, 연구원은 일본과의 기술 의존 탈피, 협력체계에서 벗어나기 위해 유럽지역의 독일, 오스트리아, 벨기에, 체코 등과의 기술협력을 추진 중이며,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글로벌섬유컨퍼런스(GFC)를 대구에 유치하기 위해서 대구광역시와 함께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.

□ 천연원료 수급을 위해서 동남아 지역의 협력 채널을 확대, 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 ODA 사업을 9월에 수주, 인도네시아 섬유산업협회(Indonesia textile association(API))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였다.

□ 원천기술분야에 있어서는 출연연과 공동으로 유기신소재연구회를 지난 4월부터 운영하여, 신소재 개발을 추진중에 있으며, 10월부터는 무기신소재연구회를 운영하여 유/무기 분야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협력 틀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.

□ 이와더불어 대구염색산업혁신클러스터(DDIC)를 구성하여 대구염색공단에서 2억원, 다이텍연구원에서 1억원을 연간 부담하여 민간주도형 기업지원사업을 시범
추진한다. 본 사업은 염색공단내 기업들의 생산소재를 DB화하고 생산제품의 품질인증텍을 부여 수출 및 판매촉진을 수행하는 사업이다. 염색공단의 입주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지난해 9월에 결성하여 올해 염색공단과 대구광역시의 지원으로 시작하였으며, 공동생산협력모델의 시발점이 될것으로 보인다. 민간에서 사업을 제안하고 공단내 자금을 선행 투자하여 진행되는 대구․경북 섬유산업에서의 첫 자발적 민간투자 사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.

□ 다이텍 최진환 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서, 위축되지 않고 도전의식으로 산연 공동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기업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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